이번에 처음으로 혼자 오사카랑 교토로 4박 5일 여행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평소에 친구들이랑만 다니다가 혼자 가려니 숙소 정하는 것부터가 고민이네요.\n\n가성비 좋은 비즈니스 호텔이 나을지, 아니면 게스트하우스에서 다른 여행자들과 교류하는 게 좋을지 모르겠습니다. 치안도 중요하고 지하철역이랑 가까운 곳이면 좋겠어요. 추천해주실 만한 숙소나 고르는 팁이 있다면 공유 부탁드립니다!
교토는 전통 느낌 나는 료칸 스타일 게스트하우스 1인실도 분위기 있고 좋아요.
오사카는 난바나 우메다역 근처 토요코인이나 APA 호텔 추천해 드립니다!
저는 낮에는 열심히 돌아다니고 밤에는 호텔에서 혼맥하는 게 제일 힐링이더라구요.
혼자 가실 때는 역시 역세권 비즈니스 호텔이 제일 안전하고 편해요.
교토는 가와라마치역 근처 숙소가 밤에 돌아다니기도 좋고 치안도 괜찮더라고요.
첫 혼자 여행이시면 게스트하우스보다는 개인 공간이 보장되는 비즈니스 호텔을 추천해요.
돈키호테나 편의점 털고 짐 정리하려면 아무래도 비즈니스 호텔이 최고입니다.
저는 혼자 갈 때 무조건 지하철역 도보 5분 이내 숙소로만 잡아요. 밤늦게 다닐 때 안전이 최고거든요.
오사카 소테츠 프레사 인 라인도 깔끔하고 가성비 정말 좋습니다!
다른 여행자들과 교류하는 걸 좋아하시면 게하 스태프나 투숙객들과 얘기 나누는 것도 좋은 추억이 돼요.
도미토리는 소음 때문에 잠귀 밝으시면 비추합니다. 무조건 비즈니스 호텔로 가세요!
오사카 APA 호텔 요도야바시나 난바 쪽 알아보시면 가성비 좋은 곳 많아요.
교토에서는 '사쿠라 테라스' 같은 곳도 깔끔하고 온천도 할 수 있어서 혼자 가기 좋습니다.
첫 여행이면 무조건 위치가 1순위입니다. 무거운 캐리어 끌고 다니기 힘들거든요.
요즘은 여성 전용 층이 있는 게스트하우스나 호텔도 많으니 검색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