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에 쓰던 24인치 캐리어 바퀴가 고장 나서 새로 하나 장만하려고 합니다. 한 번 사면 오래 쓰고 싶어서 튼튼한 브랜드 위주로 보고 있어요.\n\n예산은 20만 원대 내외로 생각 중인데, 아메리칸 투어리스터나 내셔널지오그래픽 제품이 괜찮을까요? 아니면 요즘 가성비로 많이 쓰는 다른 브랜드가 있다면 추천 부탁드립니다. 바퀴 회전이 잘 되고 튼튼한 게 최우선입니다!
20만 원대라면 아메리칸 투어리스터 무난하고 정말 튼튼해요. 저도 5년째 쓰고 있는데 바퀴 아주 멀쩡합니다.
내셔널지오그래픽은 홈쇼핑에서 세트로 살 때 가성비가 제일 좋은 것 같아요. 구성이 아주 알찹니다.
요즘 가성비로는 레전드워커나 로우로우도 많이 쓰더라고요. 특히 로우로우는 디자인도 깔끔해서 추천해요.
트래블하우스 제품도 가성비로 유명해요. 가격 대비 내구성이 아주 훌륭합니다.
바퀴 고장 나면 정말 난감하죠. AS 잘 되는 대기업 브랜드로 사시는 걸 강력 추천합니다.
내셔널지오그래픽 세트로 사서 쓰고 있는데 튼튼하긴 진짜 튼튼해요. 다만 무게가 조금 나가는 편입니다.
바퀴가 제일 중요하시면 샘소나이트 아울렛 제품도 한번 보세요. 예산 조금 초과하더라도 돈값 합니다.
가성비 끝판왕은 샤오미 90분 캐리어죠. 튼튼하고 바퀴도 엄청 부드러워서 막 쓰기 좋습니다.
20만 원 안쪽으로 보실 거면 헤이즈 캐리어도 세일할 때 사면 진짜 괜찮아요.
저는 아메리칸 투어리스터 추천해요. 수하물 막 던져도 깨지지 않고 튼튼하더라고요.
아메리칸 투어리스터 큐리오 모델 추천해요. 디자인도 예쁘고 바퀴 회전력도 정말 좋습니다.
무조건 바퀴 튼튼한 거 원하시면 더블휠 적용된 모델로 고르세요. 브랜드 상관없이 더블휠이 훨씬 안정적이에요.
로우로우 트렁크 강추합니다! 바퀴 소음도 거의 없고 엄청 부드럽게 굴러가요.
저도 바퀴 때문에 스트레스 받다가 델시로 바꿨는데 대만족 중입니다. 프랑스 브랜드인데 튼튼해요.
예산 20만 원대면 아메리칸 투어리스터가 가장 무난하고 실패 없는 선택일 것 같습니다.
내셔널지오그래픽은 디자인이 예뻐서 공항에서 찾기 쉬워요. 지퍼나 바퀴 마감도 훌륭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