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항 도착해서 수하물 찾고 지하철 타러 가는데 갑자기 캐리어 바퀴 하나가 덜덜거리더니 툭 빠져버렸습니다. 진짜 첫날부터 멘붕이 제대로 오더라고요. 무거운 캐리어를 끌지도 못하고 들고 가야 하나 눈앞이 캄캄했습니다. 급하게 검색해보니까 근처에 캐리어 수리점이 있긴 했지만 일정상 갈 수가 없어서 임시방편으로 다이소에 들렀습니다. 다이소에서 파는 케이블 타이랑 순간접착제, 그리고 강력 테이프를 사서 바퀴 축을 고정하고 테이프로 칭칭 감았더니 신기하게도 남은 3일 동안 버텨주더라고요. 여러분도 여행 중에 캐리어 망가지면 당황하지 마시고 근처 마트나 편의점 가셔서 테이프랑 케이블 타이 사서 응급처치해 보세요. 그리고 귀국해서 꼭 수하물 파손 보상 청구하시는 거 잊지 마시고요!
캐리어 바퀴 터지면 진짜 답 없는데 임기응변 대단하십니다. 안전하게 귀국하셨길 바래요!
케이블 타이랑 테이프는 여행 필수품으로 챙겨야겠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와, 첫날부터 진짜 당황하셨겠어요. 꿀팁 감사합니다!
항공사 수하물 파손 보상은 공항에서 바로 신고해야 하는 걸로 아는데 귀국 후에도 가능한가요?
저도 예전에 바퀴 빠져서 들고 다니느라 고생했는데 이 방법을 미리 알았더라면 좋았을 뻔했네요.
다이소 테이프랑 케이블 타이가 신의 한 수였네요. 남은 일정 잘 버텨줘서 다행입니다.
다이소 템으로 임시방편 해결하셨다니 대단하시네요. 저도 기억해둬야겠어요.
여행 첫날 캐리어 고장 나면 진짜 멘탈 나가는데 대처를 정말 잘하셨네요.
수하물 파손 보상 청구도 꼭 해야겠네요. 꿀팁 적어갑니다!
진짜 꿀팁이네요! 다이소는 어딜 가나 구세주인 것 같아요.
여행 중에 이런 돌발상황 생기면 너무 막막한데 진짜 유용한 대처법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