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번에 퇴사를 하게 되어서 평일에 3박 4일로 제주도 혼자 여행을 다녀오려고 합니다. 운전면허는 있지만 장롱면허라 대중교통이랑 택시를 이용할 예정이에요. 조용히 쉬면서 책도 읽고 바다도 볼 수 있는 동네를 찾고 있는데, 구좌읍이나 조천읍 쪽이 괜찮을까요? 게스트하우스 1인실이나 깔끔한 감성 숙소 위주로 추천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저녁에 너무 외지거나 어둡지 않고 주변에 걸어서 갈 만한 예쁜 카페나 독립서점이 있으면 좋겠어요. 추천해주실 만한 곳이 있다면 마구마구 공유 부탁드립니다!
세화해변 근처 게스트하우스 1인실 추천해요. 밤에도 가로등 잘 되어 있고 편의점도 가까워서 무섭지 않아요.
저도 장롱면허라 뚜벅이로 구좌읍 다녀왔는데, 버스 노선도 생각보다 잘 되어 있고 택시도 잘 잡히더라고요.
조천읍 선흘리 쪽도 숲속 느낌 나고 조용한데, 밤에는 조금 어두울 수 있어서 구좌읍 해안가 쪽을 더 추천해 드려요.
구좌읍 평대리나 세화리 쪽 추천해 드려요! 조용하고 예쁜 독립 서점이랑 카페가 많아서 뚜벅이 여행하기 정말 좋습니다.
평대리에 있는 독립서점이나 세화 근처 숙소 알아보세요. 조용히 사색하기 최고의 동네입니다.
퇴사 후 제주 여행이라니 정말 부럽네요. 다치지 말고 힐링 가득한 시간 보내고 오세요!
퇴사 축하드립니다! 조천읍 함덕 쪽은 인프라가 좋아서 뚜벅이에게 편하고, 조용한 걸 원하시면 종달리 추천해요.
세화리에 있는 조용한 감성 숙소 1인실 알아보시면 깔끔하고 혼자 묵기 좋습니다.
종달리 책방 근처 숙소 잡아보세요. 골목골목 너무 예쁘고 조용해서 책 읽기 딱 좋습니다.
하도리 쪽에 조용한 감성 독채나 게스트하우스 많아요. 바다 보면서 힐링하기 정말 좋은 동네입니다.
뚜벅이시라면 정류장에서 너무 멀지 않은 곳으로 숙소 잡으셔야 고생 안 하십니다. 지도 앱 꼭 확인해 보세요!
평대리 해안가 근처 숙소들 정말 예뻐요. 혼자 조용히 쉬어가기 딱 좋은 곳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