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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행 다니면서 사진 찍는 걸 좋아하는 1인입니다. 많은 분들이 여행지에서 예쁜 사진 남기고 싶어 하시는데, 의외로 구도 잡는 걸 어려워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평소에 사용하는 간단한 팁 몇 가지를 공유해 봅니다. 첫째, 카메라 격자(가이드라인) 기능은 무조건 켜세요. 수평과 수직만 맞춰도 사진의 안정감이 180도 달라집니다. 인물을 찍을 때는 발끝을 화면 아래쪽 가장자리에 맞추면 다리가 아주 길어 보입니다. 둘째, 빛을 등지는 역광보다는 측면에서 빛이 들어오는 사광을 활용해 보세요. 얼굴의 윤곽이 살아서 입체감 있는 사진이 나옵니다. 보정은 '라이트룸' 모바일 앱 무료 버전만 써도 충분히 화사하게 만들 수 있어요. 다들 이번 여행에서 인생샷 건지시길 바랍니다!
역시 사진의 기본은 수평수직이군요. 항상 삐딱하게 찍혀서 고민이었는데 격자부터 켜야겠어요.
와, 격자선 켜는 건 알고 있었는데 발끝 맞추는 팁은 진짜 유용하네요! 다음 여행 때 꼭 써먹어 볼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