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중...
안녕하세요! 지난주에 부모님 모시고 교토 일일 버스 투어를 다녀왔습니다. 자유여행으로 갈까 하다가 부모님 체력도 걱정되고 길 찾기 귀찮아서 신청했는데,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대만족이었습니다. 아침 일찍 우메다역에서 출발해서 청수사, 금각사, 아라시야마 코스로 돌았는데 가이드님이 이동하는 내내 일본 역사나 맛집 정보를 재밌게 설명해주셔서 지루할 틈이 없었네요. 다만 청수사에서는 사람이 너무 많아서 사진 찍기가 좀 힘들었습니다. 자유시간이 아주 넉넉하진 않지만 부모님 모시고 가거나 첫 교토 여행이신 분들께는 버스 투어가 확실히 몸이 편한 선택인 것 같습니다. 혹시 고민 중이신 분들 계시면 강추합니다!
부모님 모시고 갈 때는 진짜 버스 투어가 최고인 것 같아요. 저도 다음 달에 가는데 참고하겠습니다!
청수사는 언제 가도 사람이 정말 많더라고요. 그래도 부모님이 만족하셨다니 다행입니다.
가이드님이 설명을 잘해주시면 이동 시간도 금방 가죠. 유익한 후기 감사합니다.
우메다 출발 코스라니 편해 보이네요! 혹시 투어 업체 정보 공유 가능할까요?
부모님 체력 생각하면 역시 자유여행보다는 패키지나 버스 투어가 답이네요. 저도 효도 관광 준비 중인데 솔깃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