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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를린 여행의 하이라이트 중 하나인 박물관 섬에 다녀왔습니다. 하루 만에 5개의 박물관을 모두 보는 건 불가능에 가까워서, 저는 핵심만 골라보는 1일 패스 루트를 계획했습니다.\n\n아침 일찍 페르가몬 미술관으로 시작해서 제우스 제단과 바빌론의 이슈타르 문을 관람했습니다. 그 후에 신 박물관으로 이동해 유명한 네페르티티 흉상을 보았는데 실물 포스가 엄청나더군요.\n\n점심을 가볍게 먹고 구 박물관의 그리스 로마 조각상들을 둘러본 뒤, 마지막으로 베를린 대성당 전망대에 올라가 노을을 보는 것으로 하루를 마무리했습니다. 박물관을 좋아하신다면 1일 패스는 돈이 전혀 아깝지 않은 선택입니다.
베를린 여행 계획 중인데 이 코스 그대로 따라가야겠어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박물관 섬 패스 끊을지 고민이었는데 무조건 사야겠어요.
네페르티티 흉상은 진짜 실물로 봐야 그 아우라가 느껴지더라고요.
페르가몬 미술관 지금 일부 공사 중이라던데 다 볼 수 있었나요?
미술이나 역사 좋아하시는 분들에겐 베를린이 진짜 천국이죠.
하루 만에 다 보려면 진짜 체력 분배 잘해야겠네요. 꿀팁 감사합니다!
베를린 대성당 노을로 마무리하는 코스 진짜 로맨틱하고 좋네요.
이슈타르 문의 그 푸른 빛깔은 아직도 잊혀지지 않네요.
대성당 전망대 계단 올라갈 때 힘들진 않으셨나요?
점심은 근처 어디서 드셨는지 추천해주실 수 있나요?
하루 코스로 아주 알차게 잘 짜여진 동선이네요. 저장해둡니다!
저도 다음 달에 베를린 가는데 이 글이 정말 큰 도움이 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