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여행 가면 다들 들른다는 국민 드럭스토어 DM에서 사 온 제품들 후기입니다. 가격이 워낙 저렴해서 장바구니에 마구 담게 되더라고요. 직접 써보고 좋았던 것들 위주로 정리해 드립니다.\n\n첫 번째는 발레아(Balea) 앰플입니다. 한 판에 1유로도 안 하는 가격인데 수분 충전에 정말 최고입니다. 선물용으로도 가볍고 아주 좋아요. 두 번째는 아요나(Ajona) 치약인데, 잇몸 건강에 좋다고 해서 샀습니다. 아주 콩알만큼만 짜서 써야 하는데 개운함이 장난 아닙니다.\n\n마지막으로 감기 차(Arzneitee) 종류도 추천합니다. 으슬으슬할 때 마시는 차인데, 약초 향이 나면서 몸이 따뜻해지는 느낌이라 겨울철 상비용으로 아주 유용하게 마시고 있습니다. 다들 DM 가시면 캐리어 꽉 채워 오세요!
캐리어 무게 제한만 아니면 DM 쓸어 담아오고 싶었어요. 가격이 너무 착해요.
DM 가시면 발바닥 패치랑 발크림도 꼭 사보세요. 그것도 진짜 숨은 꿀템입니다.
아요나 치약은 쥐똥만큼 짜서 써야 한다는 말이 진짜 정답입니다. 처음에 많이 짰다가 깜짝 놀랐어요.
독일 드럭스토어는 천국입니다. 리스트에 있는 제품들 다 메모해 갑니다.
발레아 앰플 진짜 가성비 최고인 것 같아요! 저도 독일 갈 때마다 쟁여옵니다.
아요나 치약은 처음에 향이 좀 강하지만 적응되면 다른 치약 못 쓰겠더라고요.
아요나 치약 진짜 개운하죠. 잇몸 약하신 부모님 선물로도 딱입니다.
저도 다음 달에 프랑크푸르트 가는데 이 리스트 꼭 저장해 두고 사 올게요!
독일 DM은 구경만 해도 시간 가는 줄 모르는 곳이죠. 추천 감사합니다!
감기 차 종류가 다양해서 좋더라고요. 목 아플 때 마시는 차 정말 효과 많이 봤어요.
발레아 앰플 선물용으로 뿌리기 진짜 부담 없고 좋아요. 다들 만족해하더라고요.
감기 차는 진짜 겨울 필수품이에요. 으슬으슬할 때 한 잔 마시고 자면 개운합니다.
쇼핑 리스트 깔끔하게 정리해 주셔서 감사해요. 독일 여행 준비 중인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발레아 파란색 수분 앰플이 제 원픽입니다! 촉촉함이 남달라요.
감기 차 맛은 조금 낯설지만 몸이 따뜻해져서 겨울에 꼭 챙겨 마시게 돼요.
저도 DM에서 한가득 사 왔는데 글 보니까 또 독일 가고 싶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