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중...
지난주에 독일 남부 로맨틱 가도를 렌트카로 일주일 동안 여행하고 왔습니다. 프랑크푸르트에서 출발해서 뷔르츠부르크, 로텐부르크, 그리고 퓌센까지 내려가는 코스였는데 정말 동화 속 세상에 온 것 같았어요. 독일 아우토반은 속도 제한이 없는 구간이 많아서 운전하기 시원시원했지만, 1차선은 정말 추월 차선으로만 비워두는 칼 같은 룰이 있더라고요. 그리고 소도시들은 대부분 자갈길이 많아서 캐리어 끌기가 힘드니 주차장 위치를 숙소와 가까운 곳으로 미리 알아두시는 게 좋습니다. 노이슈반슈타인 성은 내부 투어를 예약 안 하면 들어가기 힘드니, 꼭 최소 한 달 전에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예약하고 가세요!
노이슈반슈타인 성 예약 꿀팁 감사합니다. 한 달 전 예약 메모해둘게요!
독일 운전할 때 국제운전면허증 말고 영문면허증도 통용되는지 궁금합니다.
로맨틱 가도 렌트카 여행은 제 버킷리스트인데 후기 감사해요! 참고해서 계획 짜야겠어요.
아우토반 1차선 비워두는 건 진짜 칼 같더라고요. 처음엔 좀 긴장했었어요.
로텐부르크 아기자기하고 진짜 예쁘죠! 동화 속 마을 같아요.
소도시 자갈길 진짜 공감합니다. 캐리어 바퀴 깨질까 봐 조마조마했어요.
저도 다음 달에 프랑크푸르트 인으로 가는데 코스 참고하기 너무 좋네요.
퓌센 성은 멀리서 바라만 봐도 정말 동화 속 한 장면 같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