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여행 기념품 고민하시는 분들을 위해 가성비 최고인 드럭스토어 DM과 대형마트 쇼핑 리스트를 정리해 드립니다. 가격도 저렴하고 부피도 많이 안 차지해서 선물용으로 돌리기 딱 좋습니다. 1. 발레아(Balea) 앰플: DM의 자체 브랜드 제품인데 한 줄에 7개 들어있고 1유로 안팎입니다. 수분, 탄력 등 종류별로 있는데 건조한 겨울철에 쓰기 진짜 좋습니다. 2. 카밀(Kamill) 핸드크림: 승무원 핸드크림으로 유명하죠. 한국보다 반값 이상 저렴해서 선물용으로 쓸어 담기 좋습니다. 3. 아요나(Ajona) 치약: 빨간색 미니 치약인데, 잇몸 건강에 아주 좋습니다. 고농축이라 아주 조금만 짜서 써야 해요. 4. 하리보(Haribo) 젤리: 독일이 하리보 본고장인 만큼 한국에 없는 맛이 정말 많습니다. 특히 과즙 듬뿍 들어간 'Saft' 라인 강추합니다. 5. 발포비타민: 이것도 한 통에 1유로도 안 해서 회사 동료들 하나씩 돌리기 최고의 가성비 아이템입니다. 참고로 DM에서는 텍스리펀(Tax Refund)도 가능하니까 결제할 때 꼭 텍스리펀 서류 달라고 요청하세요. 마트 갈 때는 장바구니나 에코백 챙겨가시는 게 좋습니다. 봉투 값 따로 받아요!
하리보 Saft 라인은 진짜 차원이 다르게 맛있더라고요. 무조건 쟁여오세요!
아요나 치약 진짜 개운하죠. 처음 쓸 땐 짠맛에 놀라지만 중독성 대박이에요.
DM에서 텍스리펀 서류도 챙겨주는군요. 꿀팁 감사합니다!
발포비타민은 가볍고 저렴해서 선물용으로 이만한 게 없죠.
발레아 앰플 진짜 써보고 싶었는데 종류별로 다 털어와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