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은 드러그스토어(DM, Rossmann)와 일반 마트(Edeka, Lidl, Aldi) 물가가 저렴하기로 유명하죠. 직접 써보고 주변 사람들에게 선물했을 때 가장 반응이 좋았던 제품들을 정리해 드립니다. 첫 번째는 역시 '발레아(Balea)' 앰플입니다. 가격이 1유로 미만으로 매우 저렴한데 수분, 탄력, 리프팅 등 종류도 다양하고 휴대하기 편해서 선물용으로 최고입니다. 두 번째는 '카밀(Kamill)' 핸드크림과 '아조나(Ajona)' 치약입니다. 아조나 치약은 고농축이라 아주 조금만 짜서 써야 하는데 개운함이 차원이 다릅니다. 잇몸 약하신 분들께 강추해요. 마지막으로 마트에서 파는 하리보 젤리와 초콜릿 종류입니다. 독일 현지 하리보는 한국에 없는 맛과 모양이 정말 다양해요. 특히 리터 스포트(Ritter Sport) 초콜릿은 계절 한정판 맛이 자주 나오니 꼭 드셔보세요. 발포비타민도 한 통에 1유로도 안 하니 캐리어 여유가 있다면 쟁여오시는 걸 추천합니다!
발포비타민은 가볍고 가격도 싸서 주변 동료들한테 가볍게 돌리기 제일 좋았어요.
독일은 마트 쇼핑만 해도 하루가 다 가는 것 같아요. 가성비 제품이 너무 많아요.
아조나 치약은 잇몸 안 좋으신 부모님 선물로 드렸더니 엄청 좋아하셨어요.
하리보는 진짜 독일 마트 가면 종류가 어마어마해서 눈 돌아가더라고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다음 달 독일 여행 때 이 리스트 참고해서 쇼핑해야겠어요.
저는 DM 가면 감기차도 꼭 사 와요. 으슬으슬할 때 마시면 좋더라고요.
아조나 치약 진짜 개운해요. 처음에 양 조절 실패해서 고생했지만 지금은 인생 치약입니다.
캐리어 무게 생각 안 하고 담다 보면 금방 초과되니 조심해야 합니다.
발레아 앰플 진짜 가성비 최고죠! 저도 독일 갈 때마다 쓸어와요.
발레아 앰플은 파란색 수분 라인이 제일 무난하고 촉촉하더라고요.
리터 스포트 초콜릿 요거트 맛 강추합니다! 진짜 맛있어요.
리터 스포트 초콜릿 한정판은 못 참죠! 패키지도 예뻐서 선물하기 딱 좋아요.
이 글 보니까 독일 여행 때 쇼핑 떼샷 찍었던 기억이 새록새록 나네요.
카밀 핸드크림은 클래식이 유행 타지 않고 제일 좋은 것 같아요.
DM 쇼핑하러 독일 다시 가고 싶을 정도예요. 발포비타민도 진짜 저렴하더라고요.
로스만이랑 DM이랑 세일 품목이 조금씩 달라서 비교하며 구경하는 재미가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