뮌헨에서 바이에른 티켓을 끊고 아침 일찍 퓌센으로 향했습니다. 기차와 버스를 갈아타고 도착한 노이슈반슈타인 성은 멀리서 보는 순간 감탄이 절로 나오더라고요. 진짜 디즈니 오프닝에 나오는 성이랑 똑같이 생겼습니다. 가장 유명한 포토스팟인 마리엔 다리(Marienbrücke)는 고소공포증이 있으신 분들은 조금 무서울 수 있지만, 거기서 바라보는 성의 전경이 정말 아름다우니 꼭 가보셔야 합니다. 성 내부 투어는 한국어 오디오 가이드가 제공되는데 예약이 빨리 매진되니 최소 한 달 전에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예매하시는 걸 추천해요. 내려올 때는 마차를 타고 내려왔는데 딸랑거리는 말방울 소리를 들으며 숲길을 내려오는 것도 나름 낭만적인 경험이었습니다.
디즈니 성의 실물을 직접 보면 진짜 감동적일 것 같아요. 사진도 너무 예쁘게 나올 듯합니다.
마리엔 다리 정말 아찔하지만 인생샷 건지려면 꼭 가야 하더라고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내부 투어 예약이 그렇게 치열한가요? 한 달 전 예약 꿀팁 감사합니다.
한국어 오디오 가이드가 제공되는 줄은 몰랐네요. 부모님 모시고 가기에도 좋겠어요.
저도 다음 달에 뮌헨 가는데 바이에른 티켓 정보 유용하네요. 예약 서둘러야겠어요.
고소공포증이 심한 편인데 마리엔 다리 건널 수 있을지 걱정이네요. 그래도 가보고 싶어요!
마차 타고 내려오는 낭만이라니 생각만 해도 너무 힐링되네요.
뮌헨에서 당일치기로 다녀오기 딱 좋은 코스인 것 같아요. 일정 짤 때 참고할게요.
혹시 바이에른 티켓은 당일에 기차역에서 바로 구매해도 괜찮은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