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여행 가시는 분들이라면 꼭 들르는 필수 코스, DM 쇼핑 후기입니다! 이번 여행에서 쟁여온 물건들 중에서 정말 만족스러웠던 베스트 아이템들만 꼽아봤어요. 1. 발레아(Balea) 앰플: 이건 설명이 필요 없죠. 파란 수분 앰플이랑 노란 코엔자임 Q10 정말 좋습니다. 선물용으로도 가볍고 가격도 개당 1유로 미만이라 대량 구매 각입니다. 2. 아조나(Ajona) 치약: 고농축 치약이라 콩알만큼만 짜서 쓰는 건데, 입안이 정말 개운해져요. 잇몸 약하신 분들께 강추합니다. 3. 카밀(Kamill) 핸드크림: 한국에서도 유명하지만 독일이 훨씬 저렴해요. 미니 사이즈는 가방에 넣고 다니기 딱 좋습니다. 4. 감기차(Arzneitee): 기침이나 목 아플 때 마시는 차 종류인데, 으슬으슬할 때 마시고 자면 효과 직빵입니다. 독일 DM은 진짜 개미지옥이라 한 번 들어가면 지갑 털려 나오니 다들 장바구니 단단히 준비하고 가세요!
디엠에서 텍스리펀도 가능한가요? 혹시 해보신 분 계시면 알려주세요.
발레아 앰플 파란색 수분 진짜 강추해요. 건조할 때 바르면 바로 촉촉해져요.
감기차 진짜 효과 있나요? 다음 달에 독일 가는데 꼭 사 와야겠네요.
감기차 종류가 엄청 많던데 기침용이랑 목 아플 때 마시는 게 제일 무난하더라고요.
발레아 앰플 진짜 가성비 최고죠! 저도 독일 갈 때마다 쓸어옵니다.
디엠은 정말 들어가면 시간 가는 줄 모르는 개미지옥이 맞아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독일 여행 필수 코스 정보 깔끔하게 정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쇼핑할 때 참고할게요!
아조나 치약은 콩알만큼 짜야 한다는 걸 꼭 기억해야 해요. 처음에 듬뿍 짰다가 매워서 혼났습니다.
승무원 핸드크림으로 유명한 카밀은 독일에서 사야 진짜 저렴하죠!
저는 발레아 Q10 아이크림도 엄청 잘 쓰고 있어요. 가성비 대박입니다.
디엠 쇼핑 떼샷 보니까 저도 당장 독일로 떠나고 싶어지네요.
아조나 치약은 진짜 한 번 쓰면 다른 거 못 써요. 입안이 엄청 개운해집니다.
저도 이번에 독일 가는데 이 리스트 그대로 캡처해서 저장해둡니다!
카밀 핸드크림 미니 사이즈 지인들 선물용으로 뿌리기 딱 좋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