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여행의 꽃은 역시 DM 쇼핑이죠! 가격도 저렴하고 품질도 좋아서 캐리어 하나 가득 채워오게 되더라고요. 일주일 동안 직접 써보고 지인들 선물로도 돌렸을 때 반응 가장 좋았던 제품들 정리해 드립니다. 1. 발레아(Balea) 앰플: 파란색(수분)이랑 노란색(Q10 탄력) 무조건 쟁이세요. 하나에 1유로도 안 하는데 세수하고 바르면 다음 날 피부가 쫀쫀해집니다. 선물용으로 이만한 게 없어요. 2. 카밀(Kamill) 핸드크림: 한국에서도 유명하지만 독일 현지가 훨씬 저렴합니다. 클래식 기본 템이랑 미니 사이즈 여러 개 사서 주변에 돌리기 딱 좋습니다. 3. 아조나(Ajona) 치약: 빨간색 치약인데 엄청 고농축이라 콩알만큼만 짜서 써야 해요. 입 냄새 제거랑 잇몸 건강에 직빵입니다. 단, 매일 쓰는 것보다 일주일에 2~3번 쓰는 걸 추천해요. 4. 에머산(Em-eukal) 감기 사탕: 목 칼칼할 때 먹으면 직효입니다. 무설탕 제품도 있어서 부담 없고, 맛도 다양해서 선물로도 좋아요. 쇼핑하실 때 팁을 드리자면, 도심에 있는 매장은 인기 제품이 금방 품절되니까 주택가 근처나 조금 외곽에 있는 DM을 공략하시는 게 좋습니다. 다들 즐거운 쇼핑 하세요!
와 발레아 앰플 진짜 대박이죠! 저도 독일 갈 때마다 쓸어옵니다.
에머산 감기 사탕 유칼립투스 맛 진짜 목 아플 때 직빵입니다.
아조나 치약은 진짜 개운함의 차원이 달라요. 콩알만큼만 쓰는 게 포인트입니다.
다음 달에 뮌헨 가는데 이 리스트대로 캡처해서 사 와야겠어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캐리어 무게 초과할까 봐 걱정될 정도로 살 게 너무 많더라고요.
카밀 핸드크림 미니 사이즈는 진짜 지인들 가볍게 돌리기 최고의 선물이에요.
독일 여행 필수 코스인데 딱 깔끔하게 정리해 주셨네요. 스크랩해 갑니다!
DM 쇼핑 꿀팁까지 알려주시다니 너무 유용하네요. 외곽 매장 노려봐야겠어요!
발레아 앰플 파란색 써보고 너무 좋아서 직구할까 고민 중이에요.
아조나 치약 잇몸 안 좋을 때 쓰면 진짜 효과 최고예요.
저는 발레아 Q10 앰플 부모님 드렸더니 너무 좋아하셨어요. 강추합니다!
에머산 사탕 키즈용 체리 맛도 맛있어서 조카들 주려고 많이 사 왔었어요.
진짜 독일 DM은 천국인 것 같아요. 가격이 너무 착해서 눈 돌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