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난주에 드디어 버킷리스트 중 하나였던 뮌헨 옥토버페스트에 다녀왔습니다. 가기 전에 텐트 예약을 안 해서 엄청 걱정했는데,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예약 없이도 충분히 즐길 수 있었습니다! 가장 중요한 건 오픈 시간 공략입니다. 평일 기준으로 오전 10시 전에는 축제장에 도착하셔야 해요. 평일 오전에는 예약석이 아닌 자유석(Unreserved) 비율이 높아서 눈치껏 빈자리에 앉으면 됩니다. 주말이라면 무조건 아침 8시 반에는 대기하셔야 자리를 잡을 수 있어요. 그리고 1리터짜리 맥주(Maß)가 생각보다 도수가 높고 양이 많아서 금방 취하더라고요. 꼭 소시지나 프레첼 같은 안주를 같이 시켜서 천천히 드세요. 현금 결제만 받는 텐트가 많으니 유로 현금도 넉넉히 챙겨가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다들 즐거운 축제 보내세요!
우와 예약 없이도 갈 수 있다니 용기가 생기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평일 오전을 노리는 게 역시 꿀팁이군요. 상세한 후기 작성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현금만 받는 곳이 많다니 유로 환전 넉넉히 해가야겠어요. 유용한 팁 감사합니다!
옥토버페스트 제 버킷리스트인데 내년에는 꼭 도전해 봐야겠어요.
혹시 혼자 가도 합석해서 같이 즐길 수 있는 분위기인가요?
아침 일찍 가야 하는 꿀팁 정말 감사합니다! 덕분에 걱정이 좀 줄었어요.
예약 자리 아니어도 눈치껏 앉으면 된다니 다행이네요. 꿀팁 저장해 둡니다!
맥주 1리터 생각보다 엄청 무겁다던데 마시다 보면 금방 취하겠어요.
역시 아침 일찍 움직이는 게 답이군요. 현금 챙겨야 하는 꿀팁 정말 유용해요!
1리터 맥주 비주얼 진짜 대박이던데 도수가 꽤 높나 봐요. 안주 필수겠네요.
다음 달에 가려고 준비 중인데 아침 10시 기억해 두겠습니다. 후기 감사해요!
주말 8시 반 대기는 거의 오픈런 수준이네요. 그래도 갈 만한 가치가 있을 것 같아요.
텐트 예약 실패해서 포기할까 했는데 이 글 보고 다시 계획 짜봅니다.
카드 안 되는 곳이 많군요. 지갑 잘 챙겨서 다녀와야겠습니다.
축제 분위기 제대로 느끼고 오신 것 같아 부럽습니다. 안전하고 즐거운 여행 되세요!
프레첼에 맥주 조합은 진짜 못 참죠. 사진만 봐도 축제 분위기가 느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