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달에 루프트한자 타고 이탈리아 가는데, 프랑크푸르트 공항에서 대기 시간이 6시간 정도 됩니다. 짐은 최종 목적지까지 바로 간다고 하더라고요. 입국 심사 받고 중앙역까지 다녀오는 게 시간상 가능할지 궁금합니다. 중앙역 근처에서 학센에 맥주 한 잔 가볍게 하고 오고 싶은데 너무 촉박할까요? 만약 무리라면 그냥 공항 라운지나 공항 내 맥주집에서 때우려고 합니다. 다녀와 보신 분들 조언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