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베를린 여행을 준비하고 있는 대학생입니다. 1일 차에는 브란덴부르크 문과 국회의사당을 보고, 2일 차에는 박물관 섬과 이스트사이드 갤러리를 방문할 예정입니다. 3일 차에는 포츠담 당일치기를 다녀오고 마지막 날은 시내 쇼핑과 카페 투어를 하려고 합니다. 동선이 너무 빡빡하거나 놓치면 아쉬운 명소가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