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유럽 가면서 프랑크푸르트에서 약 10시간 정도 레이오버를 하게 되었습니다. 공항에만 있기에는 시간이 아까워서 시내로 잠깐 나가보려고 하는데요. 중앙역에서 출발해서 뢰머광장 보고, 마인강변 걸으면서 괴테하우스까지 둘러보는 코스 어떤가요? 학센이랑 맥주 한잔할 만한 맛집도 추천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시간이 생각보다 촉박할 것 같아서 동선을 효율적으로 짜고 싶네요. 팁 있으시면 공유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