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크푸르트에서 뮌헨으로 가는 ICE 예약해 뒀는데, 출발 10분 전에 갑자기 열차가 취소되었다고 알림이 뜨네요. 대체 열차를 타라고는 하는데 플랫폼 안내도 제대로 안 되어 있고 역무원들은 불친절하고 미치겠습니다. 유럽 기차 여행 로망이 있었는데 첫날부터 DB 때문에 멘탈이 바스라지네요. 혹시 연착이나 취소되었을 때 보상 청구(Refund) 절차가 어떻게 되나요? 앱으로 신청하면 바로 환불해 주는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