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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다음 주에 처음으로 독일 여행을 떠나는 직장인입니다. 프랑크푸르트 인아웃이라 첫날이랑 마지막 날 숙소를 프랑크푸르트 중앙역 근처로 잡았는데요. 인터넷이나 유튜브 보니까 중앙역 근처가 노숙자도 많고 위험한 사람들도 있어서 치안이 엄청 안 좋다는 얘기가 많더라고요. 캐리어 끌고 혼자 이동해야 하는데 낮 시간에도 많이 위험할까요? 혹시 최근에 다녀오신 분들 분위기가 어땠는지 궁금합니다. 숙소를 지금이라도 다른 곳으로 옮겨야 할지 고민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