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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주에 드디어 뮌헨으로 떠납니다! 독일 하면 학센이랑 맥주를 빼놓을 수 없어서 맛집을 검색 중인데요. 가장 유명한 곳이 학센바우어(Haxnbauer)인 것 같더라고요. 근데 워낙 관광객 위주라는 평도 있고, 짜다는 의견도 있어서 고민이 됩니다. 혹시 최근에 다녀오신 분 계시면 후기가 궁금해요. 아니면 현지인들이 자주 가는 다른 학센 맛집이 있다면 추천 부탁드립니다! 아우구스티너 켈러도 눈여겨보고 있는데 둘 중 어디가 더 나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