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나 카페에서 유명한 맛집들 위주로 다녀왔는데, 개인적인 솔직한 평을 남겨봅니다. 입맛은 주관적이니 참고만 해주세요! 첫 번째로 '비치인쉬림프'는 코코넛 쉬림프가 정말 바삭하고 맛있었어요. 다만 양에 비해 가격이 좀 비싸다는 느낌은 지울 수 없었네요. 국물 있는 쉬림프 메뉴는 특유의 향신료 맛이 나서 호불호가 갈릴 것 같습니다. '프로아'는 트리오 바베큐를 먹었는데 고기가 부드럽고 양념이 갈비 양념 비슷해서 한국인 입맛에 딱 맞았어요. 여긴 대기가 길어서 오픈 시간에 맞춰 가시는 걸 추천해요. 마지막으로 '조이너스 데판야끼'는 런치로 다녀왔는데 가성비가 훌륭했습니다. 눈앞에서 화려하게 불 쇼도 해주시고 고기랑 야채도 바로 구워주니까 아이가 정말 좋아하더라고요. 런치는 예약이 필수이니 미리 홈페이지나 대행 사이트 통해서 예약하고 가세요!
조이너스 불쇼는 어른이 봐도 신기하고 재밌더라고요. 고기랑 야채도 바로 구워줘서 정말 맛있었습니다.
세 군데 다 괌 필수 코스인데 정말 정확하게 분석해 주셨네요. 제 생각과 100% 일치합니다!
비치인쉬림프 감바스도 맛있었는데 양은 진짜 적더라고요. 식사보다는 가벼운 안주로 제격입니다.
아이가 조이너스 불쇼 보고 아직도 또 가고 싶다고 얘기해요. 가족 여행 코스로 정말 강추합니다.
프로아 예약 안 하고 갔다가 한 시간 넘게 대기했었네요. 무조건 오픈런 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조이너스 런치 예약은 보통 한 달 전부터 마감되는 경우가 많더라고요. 미리 서둘러서 예약하세요!
조이너스는 진짜 런치가 가성비 최고인 것 같아요. 디너는 가격대가 조금 부담스럽더라고요.
조이너스 런치 예약 꿀팁 감사해요! 다음 달에 아이랑 가는데 꼭 예약 성공해서 다녀올게요.
정말 솔직하고 담백한 후기네요. 괌 여행 준비 중인데 맛집 고르는 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괌 맛집 검색하면 다 광고 같아서 고민이었는데, 이렇게 솔직하게 정리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후기 보니까 당장 괌으로 떠나고 싶어지네요. 정성 가득한 맛집 정보 잘 저장해 두겠습니다.
비치인쉬림프 코코넛 쉬림프는 진짜 필수죠! 저도 국물 요리는 특유의 향 때문에 조금 남겼던 기억이 나네요.
프로아 트리오 바베큐 진짜 부드럽고 맛있죠. 저도 오픈런해서 겨우 먹었는데 기다린 보람이 있었어요.
프로아 갈비 맛은 진짜 한국인 치트키인 것 같아요. 대기가 길어도 한 번쯤 꼭 가볼 만합니다.
비치인쉬림프 가성비는 진짜 아쉽긴 해요. 그래도 여행 기분 내면서 가볍게 먹기엔 최고였어요.
비치인쉬림프는 테이크아웃해서 호텔 안에서 맥주랑 같이 먹어도 정말 꿀맛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