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동안 다녀온 유명 맛집들 주관적인 후기 남깁니다. 사람마다 입맛이 다를 수 있으니 가볍게 참고만 해주세요.\n\n1. 비치인쉬림프: 코코넛 쉬림프는 바삭하고 맛있었지만 감바스는 생각보다 평범했어요. 한 번쯤 가볼 만하지만 대기가 너무 길다면 굳이 기다려서 먹을 정도는 아닌 것 같습니다.\n\n2. 프로아 (Proa): 트리오 바베큐 메뉴 추천합니다. 돼지, 소, 닭고기가 다 나오는데 양념이 한국인 입맛에 딱 맞아요. 고기가 정말 부드럽고 밥이랑 먹기 아주 좋습니다.\n\n3. 도스버거: 쉬림프 버거 맛집으로 유명한 도스버거는 패티가 정말 두껍고 불향이 가득해서 맛있었어요. 감자튀김도 바삭해서 맥주 안주로 최고였습니다.
비치인쉬림프 대기 길면 그냥 포장해서 숙소에서 먹는 것도 방법이더라고요.
프로아 예약 안 하고 가도 대기 오래 안 하나요? 점심때 가보려고 합니다.
도스버거 어니언링도 맛있는데 다음에는 어니언링도 꼭 드셔보세요!
솔직한 후기 감사해요. 광고가 많아서 헷갈렸는데 도움 많이 되었습니다.
도스버거 쉬림프 버거 패티 두께 진짜 대박이죠. 한 입에 먹기 힘들 정도였어요.
다음 달에 괌 가는데 맛집 정리 감사합니다. 캡처해두고 참고할게요!
저는 프로아 바베큐 소스가 약간 달달해서 아이들도 정말 잘 먹더라고요.
도스버거에 맥주 조합은 진짜 못 참죠. 사진 보니까 또 가고 싶어지네요.
비치인쉬림프 감바스는 저도 좀 아쉬웠어요. 코코넛 쉬림프는 진짜 맛있게 먹었습니다!
프로아 트리오 바베큐는 필수 코스죠! 밥이랑 같이 먹으면 진짜 밥도둑이 따로 없더라고요.
괌 음식들이 대체로 짠 편인데 여기 세 곳은 한국인 입맛에 무난하게 다 성공할 만한 곳들이네요.
비치인쉬림프 코코넛 쉬림프 소스가 진짜 대박이에요. 계속 손이 가는 맛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