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생 아이 두 명 데리고 다음 달에 괌으로 가족 여행을 계획 중입니다. 숙소를 아직 못 정해서 고민이 깊은데요. 물놀이를 좋아하는 아이들이라 워터파크 시설이 잘 되어 있는 PIC가 나을 것 같다가도, 새로 지어져서 깔끔하고 전망이 좋다는 츠바키 타워도 눈에 들어오네요. 츠바키에 묵으면서 옆에 있는 니코 호텔 수영장을 이용할 수 있다고 들었는데 초등학생 아이들이 놀기에 괜찮을까요? 혹시 두 곳 모두 이용해 보셨거나 아이와 함께 다녀오신 분들의 소중한 조언 부탁드립니다. 식사 패키지(골드카드) 만족도도 궁금합니다.
PIC 골드카드는 삼시 세끼 해결하기 정말 편해요. 식당 종류도 다양해서 아이들도 잘 먹더라고요.
니코 호텔 수영장도 괜찮지만 PIC의 다양한 풀장과 슬라이드에는 비할 바가 못 됩니다.
식사 걱정 없이 편하게 쉬다 오고 싶으시다면 PIC 골드카드가 가장 무난한 선택이에요.
츠바키 투숙하면서 니코 수영장 이용하는 것도 괜찮지만, 아무래도 이동하는 번거로움이 있습니다.
저희는 츠바키 2박, PIC 2박 이렇게 믹스해서 다녀왔는데 아주 만족스러웠어요!
츠바키 조식이 정말 맛있기로 유명해요. 호캉스 느낌 제대로 내시려면 츠바키 추천해 드립니다.
아이들이 물놀이를 정말 좋아한다면 PIC 골드카드가 진리입니다. 부모님도 쉬기 편해요.
초등학생 아이들이면 무조건 PIC 추천합니다. 워터파크 시설이랑 액티비티가 잘 되어 있어서 하루 종일 놀기 좋아요.
츠바키가 시설은 정말 고급스럽고 좋은데, 아이들 물놀이 위주라면 PIC가 훨씬 편하실 거예요.
초등 고학년이면 니코 슬라이드도 좋아하겠지만, 저학년이면 PIC가 놀거리가 훨씬 많습니다.
PIC는 시설이 조금 노후화된 느낌은 있지만, 아이들 만족도는 단연 최고입니다.
츠바키는 뷰가 예술이고 룸 컨디션이 정말 좋습니다. 조용하게 쉬기에는 이만한 곳이 없어요.
초등학생이면 키즈클럽 프로그램도 잘 되어 있는 PIC가 부모님께도 자유 시간을 선물해 줄 거예요.
츠바키는 커플이나 영유아 동반에 더 어울리는 것 같고, 초등학생부터는 무조건 PIC인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