괌 하면 쇼핑을 빼놓을 수 없죠. 대표적인 쇼핑몰 두 곳을 다녀와서 느낀 점을 간단히 비교해 드립니다. 쇼핑 계획 있으신 분들은 참고하세요. 우선 GPO는 타미힐피거, 캘빈클라인, 로스(ROSS)가 핵심입니다. 특히 아동복이나 캐주얼 의류를 저렴하게 득템하기에 최고입니다. 매장 규모가 아주 크지는 않지만 건질 수 있는 기본 아이템들이 많습니다. 브랜드 집중형 쇼핑을 원하신다면 GPO가 답입니다. 반면 마이크로네시아몰은 백화점 형식으로 되어 있어서 메이시스(Macy's) 백화점과 연결되어 있습니다. 여기는 폴로 랄프로렌이나 아동복 코너가 잘 되어 있고, GPO보다 훨씬 넓고 쾌적한 느낌입니다. 잡화나 화장품 종류도 많아서 천천히 둘러보며 구경하기 좋습니다. 개인적으로 옷 쇼핑이 목적이라면 타미는 GPO, 폴로는 마이크로네시아몰로 나누어 방문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GPO 로스에서 보물찾기하는 재미가 쏠쏠하죠! 타미 할인율도 엄청나더라고요.
두 군데 다 가볼 생각인데 동선 짤 때 정말 유용한 정보네요. 감사합니다.
아기 옷 사기에는 확실히 두 곳 다 메리트가 있는 것 같아요. 캐리어 하나 비워가야겠어요.
폴로 좋아해서 마이크로네시아몰 메이시스는 필수 코스예요. 쿠폰 꼭 챙겨가야 합니다!
GPO 타미는 주말에 가면 계산 줄이 너무 길더라고요. 평일 오전에 가시는 걸 추천합니다.
로스는 진짜 타이밍인 것 같아요. 아침 일찍 가야 건질 게 많더라고요.
타미랑 폴로 둘 다 포기할 수 없어서 하루에 한 곳씩 다녀오려고 합니다.
마이크로네시아몰이 확실히 더 넓고 쾌적해서 구경하기 편하긴 했어요. 시나본 먹으면서 쉬기도 좋고요.
폴로는 메이시스 직구보다 괌에서 직접 보고 사는 게 훨씬 저렴하고 재밌었어요.
괌 태교여행 준비 중인데 아기 옷 쇼핑 정보 찾고 있었거든요. 딱 원하던 비교 글이네요!
마이크로네시아몰 폴로 매장에서 추가 할인 쿠폰 적용하니까 진짜 저렴하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