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괌 여행 가시면 식사 어디서 하실지 고민 많으시죠? 대표적인 로컬 맛집으로 소문난 '피카스 카페(Pika's Cafe)'와 '프로아(Proa)' 두 곳을 다녀와서 솔직한 비교 후기 남겨봅니다. 먼저 피카스 카페는 아침이나 브런치 먹으러 가기 딱 좋은 곳입니다. 저희는 시그니처 메뉴인 '로코모코'와 '베네딕트 챔모로'를 주문했는데, 로코모코 소스가 크리미하면서도 살짝 매콤해서 한국인 입맛에 아주 잘 맞았습니다. 아침 시간엔 웨이팅이 좀 있으니 서두르시는 게 좋아요. 프로아는 바베큐 전문점으로 유명한데, 저희는 트리오 바베큐 플래터를 시켰습니다. 갈비, 돼지고기, 닭고기가 같이 나오는데 숯불 향이 아주 강하고 고기도 부드러워서 만족스러웠습니다. 다만 예약 없이 저녁 피크타임에 갔더니 대기가 거의 1시간이었어요. 방문하실 분들은 꼭 사전 예약을 하거나 애매한 시간에 가시는 걸 추천해 드립니다!
괌 여행 준비 중인데 맛집 리스트에 바로 저장했습니다. 솔직한 후기 감사해요.
프로아 예약은 필수군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두 곳 다 괌 대표 맛집인데 비교 후기 깔끔하게 잘 써주셨네요. 참고해서 일정 짜야겠어요.
프로아 트리오 바베큐는 정말 필수 코스인 것 같아요. 예약 안 하면 대기가 길긴 하더라고요.
로코모코 소스가 매콤하다니 느끼하지 않고 맛있겠어요. 사진만 봐도 군침 도네요.
피카스 카페 로코모코 진짜 맛있죠! 저도 괌 갈 때마다 꼭 들르는 곳이에요.
피카스 카페 아침에 가려고 하는데 웨이팅이 보통 얼마나 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