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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4박 5일 괌 여행 다녀오면서 느낀 환전 팁 적어봅니다. 예전에는 달러 현금을 가득 들고 다녔는데, 이번에는 트래블로그 카드에 충전해서 다녀왔어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현금은 100달러 정도만 비상용 및 팁용으로 챙기고, 나머지는 전부 카드로 결제했습니다. 식당, 렌트카, K마트, 심지어 작은 카페에서도 카드 결제가 다 잘 되더라고요. 수수료도 없고 앱으로 바로바로 충전해서 쓸 수 있어서 정말 편했습니다. 현금 많이 들고 다니면 분실 위험도 있는데 카드 한 장으로 해결되니 세상 좋아졌네요. 괌 가시는 분들 굳이 환전 많이 안 하셔도 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