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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하면 역시 에그타르트를 빼놓을 수 없죠! 이번 여행에서 유명한 두 곳인 타이청 베이커리와 베이크하우스를 모두 다녀왔습니다. 혹시 방문 예정이신 분들을 위해 주관적인 비교 후기를 남겨봅니다. 먼저 타이청 베이커리는 전통적인 쿠키 도우 스타일입니다. 한 입 베어 물었을 때 버터 향이 진하게 나고 필링이 푸딩처럼 부드러워요. 옛날 스타일의 클래식한 에그타르트를 좋아하신다면 무조건 만족하실 맛입니다. 반면 베이크하우스는 페이스트리 도우 기반의 포르투갈식 에그타르트인데요. 겉은 정말 바삭하고 속은 촉촉해서 식감이 예술입니다. 개인적으로는 베이크하우스가 조금 더 요즘 트렌드에 맞는 맛있는 느낌이었어요. 둘 다 대기 줄이 긴 편이니 이른 아침이나 애매한 시간에 방문하시는 걸 추천합니다!
저도 베이크하우스 에그타르트 먹고 진짜 감탄했어요! 페이스트리가 정말 바삭하더라고요.
타이청은 우유랑 같이 먹으면 진짜 든든하고 고소해서 저는 타이청 파입니다!
베이크하우스는 아침 일찍 안 가면 품절되는 경우도 있으니 시간 잘 맞춰가세요.
두 곳 다 매력이 너무 달라서 홍콩 가면 무조건 둘 다 드셔보셔야 합니다.
혹시 가시면 돌아오는 교통편은 미리 봐두세요.
베이크하우스 초코 크루아상도 맛있으니 에그타르트 사면서 같이 드셔보세요!
저도 베이크하우스 에그타르트 먹고 진짜 감탄했어요! 페이스트리가 정말 바삭하더라고요.
타이청은 우유랑 같이 먹으면 진짜 든든하고 고소해서 저는 타이청 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