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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서 4박 5일 일정으로 홍콩 여행을 계획 중인 여대생입니다. 위치는 대중교통 이용하기 편리한 침사추이 역 근처로 잡고 싶어요. 인터넷을 찾아보니 청킹맨션이나 미라도맨션 쪽은 가격은 저렴하지만 치안이나 위생 면에서 혼자 묵기에는 위험하다는 글이 많아서 그쪽은 제외하고 싶습니다. 1박에 10만 원 중후반대 정도로 깨끗하고 안전한 가성비 호텔이 있을까요? 싱글룸이나 트윈룸 상관없고, 방 크기는 조금 작아도 위생 상태만 좋으면 괜찮습니다. 최근에 다녀오신 분들 중에 만족스러웠던 숙소가 있다면 추천 부탁드립니다!
YMCA 솔즈베리 호텔 추천해 드려요! 침사추이 역이랑 정말 가깝고 치안도 좋아서 여성 혼자 묵기에 딱입니다.
여성 혼자 가시는 거면 청킹맨션 피하시는 건 정말 잘하신 선택이에요. 저는 위치가 제일 좋은 '더 구룡 호텔' 이용했는데 대만족이었습니다.
10만 원대 중후반이시면 '페이지 148' 호텔도 아주 깔끔하고 감성 있어서 여대생 취향에 잘 맞으실 거예요.
저는 '파크 호텔 홍콩' 추천합니다. 방도 적당히 넓고 침사추이 번화가에 있어서 밤늦게 다녀도 무섭지 않았어요.
맞아요. 저도 그 부분이 제일 만족스러웠어요.
침사추이 역에서 도보로 이동 가능한 '스탠포드 힐뷰 호텔'도 조용하고 가성비 좋아서 추천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