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중경삼림'의 배경으로 유명한 미드레벨 에스컬레이터를 드디어 다녀왔습니다! 세계에서 가장 긴 야외 에스컬레이터답게 끝없이 이어지는 모습이 정말 신기하더라고요. 경사가 꽤 가파른 언덕길을 편하게 올라갈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올라가다 보면 중간중간 힙한 펍들과 카페, 그리고 아기자기한 소품샵들이 가득한 소호거리로 빠질 수 있는 출구들이 나옵니다. 유명한 덩크롭 벽화 앞에는 사진 찍으려는 관광객들로 줄이 길게 서 있더라고요. 저도 한참 기다려서 인생샷 하나 건졌습니다. 에스컬레이터는 오전에는 하행, 오전 10시 이후부터는 상행으로만 운행되니 시간 맞춰서 가시는 걸 추천해요. 올라갈 때는 편하지만 내려올 때는 걸어서 내려와야 하니 편한 신발은 필수입니다! 소호거리 골목골목 구경하는 재미가 쏠쏠해서 홍콩 감성을 제대로 느낄 수 있었던 하루였습니다.
우와, 중경삼림 진짜 인생 영화인데 꼭 가보고 싶네요! 에스컬레이터 시간 꿀팁 감사합니다.
맞아요. 저도 그 부분이 제일 만족스러웠어요.
소호거리 벽화 앞은 항상 줄이 길더라고요. 편한 신발 팁은 정말 필수입니다!
저도 여기서 인생샷 건졌던 기억이 나네요. 홍콩 감성 제대로 느끼기 좋은 코스죠!
오전 시간대 하행 정보는 몰랐는데 정말 유용한 정보네요. 여행 계획에 참고하겠습니다.
에스컬레이터 타고 올라가면서 보는 홍콩 골목 풍경이 정말 이국적이고 멋지죠.
우와, 중경삼림 진짜 인생 영화인데 꼭 가보고 싶네요! 에스컬레이터 시간 꿀팁 감사합니다.
소호거리 벽화 앞은 항상 줄이 길더라고요. 편한 신발 팁은 정말 필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