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떠난 3박 4일 홍콩 여행 후기 및 일정과 경비를 정리해 보았습니다. 치안이 워낙 좋은 도시라 혼자 여행하기에 전혀 무리가 없었고, 대중교통이 잘 되어 있어서 길 찾기도 정말 쉬웠습니다. [간략 일정] 1일차: 공항 도착 -> 침사추이 숙소 체크인 -> 스타의 거리 야경 -> 템플스트리트 야시장 2일차: 센트럴 미드레벨 -> 소호거리 -> 피크트램 타고 빅토리아 피크 야경 3일차: 홍콩 디즈니랜드 하루 종일 즐기기 4일차: 셩완 기념품 쇼핑(제니쿠키 등) -> 공항 출국 [총경비 (1인 기준)] - 항공권: 35만 원 (LCC 저가항공) - 숙소: 45만 원 (침사추이 3성급 호텔 3박) - 디즈니랜드 티켓 및 교통비/식비: 약 40만 원 - 쇼핑 및 기타: 15만 원 총 135만 원 정도 들었습니다. 식비를 조금 아끼거나 숙소 등급을 낮추면 100만 원 초반대로도 충분히 다녀올 수 있을 것 같아요. 혼자 가시는 분들 망설이지 말고 도전하세요!
혼자 가면 치안이 제일 걱정인데 안심하고 갈 수 있겠네요. 후기 감사합니다!
스타의 거리에서 보는 야경은 정말 봐도 봐도 질리지 않는 것 같아요.
제니쿠키 쇼핑은 필수죠. 대기 줄은 길지 않았나요?
135만 원에 알차게 다녀오셨네요. 역시 홍콩은 언제 가도 좋은 것 같아요.
저도 다음 달에 혼자 홍콩 가는데 이 일정 그대로 따라가야겠어요!
빅토리아 피크 야경 볼 때 피크트램 대기 길었는지 궁금해요.
혼자 가려고 계획 중이었는데 일정 정리해주셔서 정말 큰 도움이 되었어요!
여자 혼자 홍콩 여행 버킷리스트 중 하나인데 글 보니까 당장 비행기표 끊고 싶네요.
3박 4일 일정에 디즈니랜드까지 알차게 다녀오셨네요. 경비도 아주 합리적인 것 같아요.
침사추이 3성급 호텔 어디 묵으셨는지 정보 공유 가능하신가요?
디즈니랜드 하루 종일 있어도 안 지루하셨나요? 꼭 가보고 싶네요.
템플스트리트 야시장 혼자 가도 위험하진 않으셨나요? 분위기가 궁금해요.
상세한 경비 정리 감사해요. 예산 짤 때 참고하기 딱 좋습니다.
소호거리 예쁜 카페 많았나요? 사진 찍기 좋은 곳 추천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