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4박 5일 동안 홍콩 여행을 계획 중인 대학생입니다. 예산이 넉넉하지 않아서 1박에 10만 원 안팎으로 구할 수 있는 셩완 역 근처 가성비 숙소를 찾고 있어요. 홍콩 호텔들이 워낙 좁고 비싸다고 해서 걱정이 많습니다. 창문이 없거나 너무 노후된 곳은 피하고 싶고, 치안이 안전하고 지하철역에서 도보 5~10분 이내였으면 좋겠습니다. 혹시 셩완이나 센트럴 근처에서 묵으셨던 곳 중 만족하셨던 호텔이나 호스텔이 있다면 공유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이비스 셩완 많이들 추천하시던데 혼자 묵기에 예산 초과일지, 혹시 다른 대안이 있을지도 궁금합니다.
저도 예산 부족할 때 셩완 쪽 호스텔 묵었는데 생각보다 안전하고 관리도 잘 되어 있었습니다.
에코 트리 호텔 셩완 추천해 드려요. 역이랑 바로 연결되어 있어서 위치도 좋고 가격대도 괜찮은 편이에요.
저도 혼자 갈 때 이비스 셩완 묵었는데 위치가 정말 좋아요. 트램 정류장도 바로 앞이라 이동하기 편합니다.
대학생이시면 셩완 쪽 깔끔한 1인 게스트하우스나 호스텔도 알아보세요. 예산 아끼기에 좋습니다.
홍콩은 역 근처이기만 해도 반은 먹고 들어갑니다. 셩완 역 주변은 치안도 비교적 안전한 편이에요.
1박 10만 원 안팎이면 이비스 셩완 아고다 특가 뜰 때 노려보시는 거 추천해요.
혼자 여행하시면 치안이 제일 중요하니까 너무 외진 골목 안쪽에 있는 저렴한 곳은 피하세요.
이비스 셩완 평일 잘 노리면 10만 원 안팎으로 예약 가능해요. 뷰도 좋고 무난해서 추천합니다.
홍콩 숙소는 진짜 좁아서 방 크기는 마음 비우시는 게 편해요. 그래도 위생이랑 치안이 최우선입니다.
셩완 역 근처 소호텔 깔끔하고 가성비 좋습니다. 지하철역이랑 엄청 가까워서 밤늦게 다녀도 안 무서워요.
이비스 셩완 하버뷰룸 정말 예쁜데 주말이 끼면 10만 원대 초반으로 조금 넘어갈 수도 있어요.
M1 호텔 셩완도 가성비 숙소로 유명해요. 깔끔한 편이라 대학생 여행객들이 많이 찾더라고요.
이비스 셩완이 가성비 최고이긴 합니다. 얼리버드로 미리 예약하시면 10만 원 안팎으로 가능해요.
셩완 역 도보 거리에 있는 베스트 웨스턴 플러스 호텔도 가격 저렴하게 자주 나오는 편입니다.
예산이 타이트하다면 센트럴이나 셩완 쪽에 평점 높은 호스텔 1인실도 좋은 대안이 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