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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여행 중 가장 기대했던 것 중 하나가 바로 본토 딤섬이었는데요. 폭풍 검색 끝에 현지인들도 줄 서서 먹는다는 곳을 찾아갔습니다. 대표 메뉴인 하가우와 샤오마이, 그리고 크리스피 차슈바오를 주문했는데 정말 눈물이 날 정도로 맛있었습니다. 특히 차슈바오는 겉은 바삭하고 안은 달콤한 고기 소로 채워져 있어서 단짠의 정석이었어요.\n\n워낙 인기가 많은 곳이라 기본 웨이팅이 1시간 이상인데, 오픈 시간보다 30분 일찍 가시거나 애매한 오후 3~4시쯤 방문하시는 것을 강력 추천합니다. 테이블 회전율이 빨라서 생각보다 대기 줄이 금방 줄어들긴 하더라고요. 홍콩 가시면 여기는 꼭 리스트에 넣어두세요!
와 크리스피 차슈바오 진짜 맛있겠네요! 다음 달에 홍콩 가는데 여기 꼭 가봐야겠어요.
대기 꿀팁 감사합니다! 오후 3시쯤 애매한 시간에 맞춰서 가봐야겠네요.
하가우랑 샤오마이는 정말 못 참죠. 혹시 식당 이름이나 위치 좀 알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