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트럴 소호거리 걷다가 우연히 발견한 골목 안쪽의 작은 카페를 소개해 드리려고 해요. 미드레벨 에스컬레이터 타고 올라가다가 중간쯤 내려서 타이청 베이커리 에그타르트 하나 먹고 골목을 헤매다 발견한 곳인데요, 이름은 'Halfway Coffee'라는 곳입니다.\n\n이 카페의 가장 독특한 점은 빈티지한 중국 전통 찻잔에 라떼를 담아준다는 거예요. 서양식 커피와 동양의 빈티지 식기가 묘하게 어우러져서 인스타 감성이 폭발하는 비주얼을 자랑합니다. 커피 맛도 산미 없이 고소하고 묵직해서 제 입맛에 딱 맞았어요.\n\n가게 내부가 넓지는 않아서 타이밍이 안 맞으면 대기를 해야 할 수도 있지만, 특유의 차분하고 앤티크한 분위기가 정말 매력적인 곳입니다. 소호거리 구경하시다가 다리 아플 때 잠시 들러서 따뜻한 라떼 한 잔 마시며 쉬어가기 좋은 공간으로 강추합니다.
와, 전통 찻잔에 라떼라니 정말 이색적이네요! 다음 달에 홍콩 가는데 여기 꼭 일정에 넣어야겠어요.
홍콩 특유의 뉴트로 분위기가 사진 너머로도 느껴져요. 커피 맛도 좋다니 기대됩니다.
산미 없는 고소한 커피 좋아하는데 제 입맛에도 딱 맞을 것 같아요. 좋은 후기 감사합니다!
골목 감성 제대로네요. 앤티크한 분위기 취향 저격이라 꼭 가보고 싶어요.
하프웨이 커피 유명하죠! 찻잔이 진짜 예뻐서 사진 찍기 너무 좋은 곳이에요.
여기 테이크아웃 컵도 엄청 예쁘게 나오더라고요. 홍콩 감성 낭낭한 곳이에요.
에그타르트 먹고 가기 딱 좋은 코스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타이청 에그타르트 사서 커피랑 같이 즐기기 딱 좋은 코스네요. 정보 감사합니다!
여기 라떼 진짜 고소하고 맛있어요. 저도 홍콩 갈 때마다 들르는 방앗간 같은 곳입니다.
인스타에서 찻잔 사진 보고 궁금했는데 위치가 미드레벨 근처였군요. 이번 여행 때 가볼게요!
웨이팅이 좀 있다고 들었는데 타이밍 잘 맞춰서 가봐야겠네요. 꿀팁 감사합니다.
찻잔 디자인이 다 달라서 갈 때마다 새로운 재미가 있는 카페예요. 완전 추천합니다!
소호거리 걷다 보면 다리 엄청 아픈데, 쉬어가기 딱 좋은 위치네요. 저장해 둡니다.
혼자 여행 가는데 조용히 커피 마시며 쉬다 오기에도 괜찮은 분위기인가요?
저도 여기 가봤는데 직원분들도 친절하시고 커피 향이 너무 좋았던 기억이 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