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홍콩 여행의 가장 큰 목적이었던 디즈니랜드 '겨울왕국(World of Frozen)' 테마존에 다녀왔습니다! 새로 오픈한 지 얼마 안 돼서 사람이 정말 많다는 소문을 듣고 철저하게 준비해서 오픈런을 시도했어요.\n\n아침 9시 30분 오픈인데 8시 40분쯤 도착하니 이미 입구에 줄이 꽤 길게 늘어서 있었습니다. 입장하자마자 다른 곳 눈길도 주지 않고 곧바로 겨울왕국 구역으로 직행했어요. 덕분에 가장 인기 있는 어트랙션인 '프로즌 에버 애프터'를 대기 20분 만에 탑승할 수 있었습니다! 엘사와 안나의 애니매트로닉스 퀄리티가 진짜 살아 움직이는 것처럼 엄청나서 소름 돋았어요.\n\n아렌델 성과 마을을 그대로 재현해 놓은 풍경도 너무 아름다워서 마치 영화 속에 들어온 것 같은 착각이 들 정도였습니다. 오후 되니까 대기 시간이 80분 이상으로 늘어나더라구요. 겨울왕국 제대로 즐기시려면 무조건 아침 일찍 가셔서 첫 번째 코스로 돌고 오시는 걸 추천합니다!
영화 속에 들어온 느낌이라니 상상만 해도 너무 설레네요. 풍경이 정말 예쁩니다.
프로즌 에버 애프터 대기 20분이라니 진짜 대단하네요. 꿀팁 공유 감사합니다!
와, 오픈런 대성공하셨네요! 저도 다음 달에 가는데 무조건 일찍 가야겠어요.
아렌델 성을 실제로 보면 어떤 느낌일지 진짜 궁금하네요. 생생한 후기 감사합니다!
겨울왕국 테마존 퀄리티가 그렇게 좋다니 사진만 봐도 너무 기대돼요.
역시 디즈니랜드는 오픈런이 답이군요. 아침 일찍 서두르신 보람이 있으십니다!
엘사랑 안나 애니매트로닉스 퀄리티가 그렇게 대단한가요? 직접 눈으로 확인해보고 싶네요.
오후에는 대기가 80분이라니 무조건 아침 첫 코스로 잡아야겠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홍콩 디즈니랜드 가려고 고민 중이었는데 이 글 보니까 당장 비행기표 끊고 싶어져요.
아침 8시 40분 도착 메모해 둡니다. 겨울왕국 존은 진짜 놓칠 수 없죠!
겨울왕국 테마존 때문에 홍콩 여행을 다시 가야 하나 심각하게 고민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