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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3박 4일 홍콩 여행 다녀오면서 매일 밤 침사추이에서 심포니 오브 라이트 레이저쇼를 봤습니다. 인터넷에 명당이라고 나오는 곳들이 참 많은데, 제가 직접 가보고 느낀 생생한 후기를 남겨봅니다. 가장 추천하는 장소는 스타의 거리 끝자락에 있는 2층 전망대 근처입니다. 1층 인도교보다 시야가 확 트여서 홍콩 섬의 마천루들이 한눈에 들어옵니다. 시작 시간인 8시보다 최소 30분 전에는 도착하셔야 앞자리를 선점할 수 있어요. 바람이 꽤 불어서 선선하니 얇은 겉옷 하나 챙겨가시는 걸 추천합니다. 다만 음향 시스템 근처가 아니면 레이저쇼 음악이 잘 안 들릴 수 있습니다. 홍콩 관광청 앱을 다운로드하면 실시간으로 쇼 음악을 들을 수 있으니 이어폰 챙겨가시면 더 생생하게 즐기실 수 있을 거예요. 다들 즐거운 여행 되세요!
2층 전망대가 확실히 시야가 탁 트여서 좋더라고요. 완전 공감합니다!
30분 전 대기는 필수군요. 겉옷도 꼭 챙겨갈게요.
레이저쇼 음악 앱으로 듣는 팁은 진짜 대박이네요. 유선 이어폰 챙겨가야겠어요.
오 앱으로 음악 들을 수 있는 건 몰랐네요! 꿀팁 감사합니다.
침사추이 야경은 언제 봐도 질리지 않죠. 사진도 예쁘게 나왔을 것 같아요.
다음 달에 홍콩 가는데 스타의 거리 2층 기억해둬야겠어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안 그래도 명당 찾고 있었는데 덕분에 고민 해결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