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하면 역시 야경이죠! 제가 홍콩만 네 번 다녀오면서 직접 가보고 좋았던 야경 스팟들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여행 계획 세우실 때 참고하세요. 먼저 무료 스팟으로는 가장 유명한 '침사추이 프롬나드(스타의 거리)'가 있습니다. 매일 저녁 8시에 하는 심포니 오브 라이트를 가장 정면에서 볼 수 있는 곳이죠. 다만 사람이 정말 많아서 7시 반쯤에는 가셔야 좋은 자리를 잡을 수 있습니다. 또 다른 무료 명소로는 하버시티 쇼핑몰 옥상 정원인 '오션 터미널 데크'를 추천합니다. 여기는 잔디밭도 있고 비교적 덜 붐벼서 여유롭게 야경을 즐기기 좋습니다. 유료 스팟으로는 '스카이100 전망대'와 '아쿠아 스피릿' 바를 추천합니다. 스카이100은 실내에서 360도로 홍콩 전경을 볼 수 있어서 날씨 구애를 받지 않아 좋습니다. 아쿠아 스피릿은 통유리창 너머로 칵테일 한 잔 마시며 야경을 볼 수 있어서 연인과 함께 가기에 분위기가 최고입니다. 다들 즐거운 홍콩 여행 되세요!
심포니 오브 라이트 보려면 7시 반에는 가야 하는군요. 시간 조절 잘해야겠어요.
와, 오션 터미널 데크는 몰랐던 곳인데 이번 여행 때 꼭 가봐야겠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아쿠아 스피릿 분위기 진짜 좋죠! 창가 자리 예약 필수입니다.
홍콩 야경 스팟 찾고 있었는데 무료랑 유료가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어서 보기 편해요.
다음 달에 홍콩 가는데 스타의 거리는 무조건 일정에 넣어야겠어요.
스카이100 전망대 날씨 안 좋을 때 대안으로 정말 좋겠네요. 꿀팁 감사합니다!
유용한 정보 정말 감사드립니다. 홍콩 여행 준비에 큰 도움이 되었어요!
저도 하버시티 옥상정원 가봤는데 사람도 적고 한적해서 최애 장소예요.
아쿠아 스피릿 드레스 코드가 따로 있나요? 가보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