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드레벨 에스컬레이터 타고 올라가다가 소호거리 골목길로 빠지면 나오는 빈티지 감성 카페 'Halfway Coffee(반로카페)' 소개해 드립니다. 조용한 주택가 골목에 있어서 고즈넉한 분위기가 매력적이에요. 이곳의 시그니처는 바로 홍콩 전통 도자기 컵에 담아주는 라떼입니다. 동양적인 머그잔에 라떼아트가 예쁘게 그려져서 나오는데, 사진 찍기 너무 좋습니다. 커피 맛도 산미가 적고 고소해서 제 입맛에 딱 맞았어요. 매장 내부가 협소해서 주말에는 웨이팅이 있을 수 있습니다. 테이크아웃 컵도 옛날 감성 디자인이라 테이크아웃해서 소호거리 벽화들 구경하며 걸어 다니는 것도 추천해요.
고소한 라떼 좋아하는데 제 취향 저격일 것 같습니다. 좋은 정보 감사해요!
테이크아웃 컵 디자인도 궁금하네요. 소호거리 걷다가 들르기 딱 좋은 위치 같아요.
와, 도자기 컵에 담아주는 라떼라니 분위기 대박이네요! 다음 홍콩 여행 때 꼭 가볼게요.
저번에 갔을 때는 웨이팅이 너무 길어서 포기했는데 다음엔 평일 아침에 도전해봐야겠어요.
도자기 잔이 너무 탐나요. 혹시 저 컵 판매도 하나요?
여기 진짜 유명하죠! 컵이 예뻐서 사진 찍을 맛이 나더라고요.
조용한 주택가 골목에 있다니 복잡한 홍콩에서 힐링하기 좋겠어요.
미드레벨 에스컬레이터 근처라 접근성도 좋네요. 구글맵에 바로 저장했습니다!
홍콩 특유의 빈티지한 감성이 사진으로도 느껴지는 것 같아요.
테이크아웃해서 벽화 거리 걸어 다니면 인생샷 건질 수 있겠네요.
저도 여기 다녀왔는데 커피가 진짜 진하고 맛있었어요! 강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