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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5시에 일어나서 졸린 눈을 비비며 타지마할 매표소로 향했습니다. 아침 안개가 살짝 껴 있었는데, 문을 열고 들어가서 마주한 타지마할의 웅장함은 정말 말로 표현할 수가 없네요. 붉은 아침 해가 떠오르면서 하얀 대리석이 핑크빛으로 물드는 순간은 평생 잊지 못할 것 같습니다.\n\n가이드북이나 사진으로만 보던 모습을 실제로 보니 가슴이 웅장해집니다. 아침 일찍 가니까 사람도 생각보다 적어서 여유롭게 사진도 찍을 수 있었어요. 다만 아침에는 일교차가 커서 꽤 쌀쌀하니 얇은 겉옷 하나 꼭 챙겨가세요. 내부 들어갈 때 덧신 신어야 하니까 양말도 챙기시고요!
와, 타지마할 일출이라니 진짜 버킷리스트 달성 축하드려요! 사진으로만 봐도 웅장하네요.
아침에 꽤 쌀쌀하군요. 겉옷이랑 양말 팁 정말 유용합니다!
대리석이 핑크빛으로 물드는 순간을 직접 보셨다니 너무 부러워요.
네, 주말 기준으로도 오전이면 괜찮았습니다.
새벽 일찍 가야 사람이 적군요. 가실 때 택시나 툭툭이 이용하셨나요?
덧신 신어야 하니 양말 필수 명심하겠습니다. 좋은 후기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