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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이푸르는 도시 전체가 핑크빛이라 사진 찍기 정말 좋은 곳이에요. 1일 차에는 바람의 궁전이라 불리는 '하와마할'을 아침 일찍 들렀다가 바로 옆 '시티 팰리스'와 '잔타르 만타르'를 묶어서 관람하는 코스를 추천합니다. 특히 하와마할 맞은편 카페 2층에서 바라보는 전경이 정말 예술이에요. 2일 차 오전에는 약간 외곽에 있는 '암베르 요새'에 다녀오세요. 올라가는 길은 꽤 힘들지만 꼭대기에서 바라보는 전망이 끝내줍니다. 오후에는 다시 시내로 돌아와서 바자르(전통시장) 구경하며 수공예품이나 기념품 쇼핑을 즐기시면 1박 2일로 딱 알맞은 일정이 됩니다.
하와마할 맞은편 카페는 진짜 인생샷 명소죠! 저도 거기서 사진 백 장은 찍은 것 같아요.
혹시 가시면 돌아오는 교통편은 미리 봐두세요.
암베르 요새 올라갈 때 천천히 걸어 올라가는 게 주변 풍경 보기 더 좋더라고요.
자이푸르 1박 2일 일정 짜기 막막했는데 이대로만 다녀오면 되겠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바자르에서 쇼핑할 때 흥정은 필수인가요? 혹시 가격 깎는 꿀팁이 있다면 공유 부탁드립니다!
이 코스대로 움직일 때 명소 간 이동은 주로 오토릭샤를 이용하셨는지 궁금합니다.
하와마할 맞은편 카페는 진짜 인생샷 명소죠! 저도 거기서 사진 백 장은 찍은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