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낭여행자들의 성지라고 불리는 델리 빠하르간지에 머물고 있습니다. 처음 도착했을 때는 정신없는 경적 소리와 호객꾼들 때문에 당황했지만, 하루 지나니 나름의 규칙과 활기가 느껴지네요. 오늘은 빠하르간지에서 가볼 만한 식당들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우선 많은 한국인 여행자들에게 유명한 한식당이나 카페들은 무난하게 한식이나 양식을 즐기기 좋습니다. 특히 인도 음식에 지쳤을 때 먹는 김치찌개나 수제비는 정말 꿀맛이에요. 그리고 현지 커리와 탄두리 치킨을 제대로 맛보고 싶으시다면 역 근처의 로컬 식당들을 도전해 보세요. 향신료가 강하긴 하지만 탄두리 치킨은 호불호 없이 정말 맛있습니다. 무엇보다 인도에 오셨으면 1일 1라씨는 필수입니다. 길거리에서 파는 요거트 음료인 라씨는 맛도 좋지만 장 건강에도 큰 도움이 됩니다. 물갈이 예방 차원에서도 신선한 요거트를 자주 드시는 걸 추천해요. 다만 얼음이 들어간 것은 배탈이 날 수 있으니 얼음 없이 주문하시는 것이 안전합니다.
경적 소리가 처음엔 스트레스인데 적응되면 그것마저 인도스럽게 느껴지더라고요.
저도 빠하르간지에서 먹었던 탄두리 치킨 맛을 아직도 못 잊고 있어요. 현지 맛집이 최고죠.
인도에서 먹는 김치찌개는 진짜 생명수나 다름없죠. 한식당 정보 감사합니다.
물갈이 예방에 요거트가 좋다니 신기하네요. 라씨는 매일 마셔야겠어요.
인도 여행 필수 코스 빠하르간지군요. 매일 라씨 마시면서 버텼던 기억이 납니다.
빠간 특유의 정신없는 분위기가 가끔 그리워집니다. 맛있는 거 많이 드시고 안전 여행 하세요!
와, 빠하르간지 추억 돋네요. 처음 도착했을 때 그 혼돈은 평생 못 잊을 것 같아요.
라씨 주문할 때 얼음 빼달라고 하는 건 진짜 꿀팁이네요! 물갈이 조심해야죠.
얼음 없는 라씨 메모해둡니다! 다음 달에 인도 가는데 정말 유용한 정보네요.
빠하르간지 근처 탄두리 치킨 맛집 이름 혹시 공유해주실 수 있나요? 너무 궁금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