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분들이 인도 음식 하면 커리와 난만 생각하시는데, 실제로 와보니 정말 다양하고 맛있는 길거리 음식과 디저트들이 가득합니다. 제가 인도 여행하면서 매일 먹었던 최애 음식들을 몇 가지 소개해 드릴게요. 첫 번째는 '바터 치킨(Butter Chicken)'과 '비리야니(Biryani)'입니다. 특히 비리야니는 인도식 볶음밥인데 향신료 향이 은은하면서도 닭고기나 양고기가 부드러워 한국인 입맛에 아주 잘 맞습니다. 두 번째는 간식으로 최고인 '사모사(Samosa)'와 꼭 마셔야 하는 '짜이(Chai)'입니다. 달콤하고 알싸한 생강 향이 나는 따뜻한 짜이 한 잔은 여행의 피로를 싹 날려줍니다. 마지막으로 시원하고 달콤한 요거트 음료인 '라씨(Lassi)'도 빼놓을 수 없습니다. 망고 라씨나 플레인 라씨는 매운 인도 음식을 먹고 난 뒤 입안을 달래주는 데 최고입니다. 위생적인 매장에서 파는 것으로 골라 드셔보세요.
망고 라씨 진짜 그리워요. 한국에서 먹는 맛이랑은 차원이 다르더라고요.
버터 치킨은 호불호 없이 누구나 좋아할 맛인 것 같아요. 난에 찍어 먹고 싶네요.
1일 1라씨는 국룰입니다! 특히 더운 날에 마시면 갈증이 싹 사라져요.
인도 길거리 음식 위생 걱정했는데, 깔끔한 매장 찾아서 먹으면 괜찮더라고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짜이 만드는 모습 구경하는 것도 나름 소소한 재미였어요. 그립네요 인도 여행.
사모사는 겉바속촉의 정석이죠. 은근히 매콤해서 맥주 안주로도 좋을 것 같아요.
인도 음식 정보 정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 달에 인도 가는데 꼭 다 먹어볼게요.
인도 비리야니 진짜 맛있죠! 저도 여행할 때 1일 1비리야니 했었어요.
짜이에 사모사 조합은 진짜 못 참죠. 오후에 당 떨어질 때 먹으면 최고예요.
비리야니 향신료 향이 강할까 봐 걱정했는데 생각보다 너무 맛있게 먹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