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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혼자 한 달 동안 북인도 지역을 여행하고 어제 귀국했습니다. 가기 전에 주변에서 엄청 말려서 걱정이 많았는데, 조심만 하면 충분히 다녀올 만한 곳인 것 같아요. 가장 중요한 건 역시 '밤늦게 돌아다니지 않기'입니다. 해가 지면 무조건 숙소로 들어갔고, 이동할 때는 기차보다는 국내선 비행기나 우버(Uber)를 적극 활용했습니다. 그리고 호객꾼들이 친근하게 말을 걸어와도 단호하게 대처하는 태도가 필요해요. 추천 준비물로는 침낭 라이너(야간열차 탈 때 필수), 샤워기 필터, 그리고 물티슈 대용량입니다. 인도 숙소들이 위생 상태가 아주 좋진 않아서 이 세 가지는 정말 유용하게 썼습니다.
밤에 안 돌아다니는 게 진짜 제일 중요한 안전 수칙이죠. 후기 공유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혼자 인도 여행이라니 정말 대단하시네요! 치안 걱정 때문에 망설이고 있었는데 용기를 얻고 갑니다.
샤워기 필터랑 침낭 라이너는 진짜 필수인 것 같아요. 저도 인도 갈 때 꼭 챙겨가야겠어요.
기차 대신 국내선이나 우버 타신 건 정말 현명한 선택이셨던 것 같아요. 돈보다 안전이 최우선이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