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렌체에 가면 1일 1티본스테이크를 해야 한다는 말이 있죠. 저도 여러 군데 검색하다가 현지인들도 많이 간다는 달 오스떼(Dall'Oste)와 자자(Zaza)를 고민하다가 결국 두 곳 다 다녀왔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달 오스떼가 고기 굽기나 육즙 면에서 훨씬 만족스러웠어요. 달 오스떼는 워낙 인기가 많아서 구글 맵이나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미리 예약하고 가시는 걸 강력 추천합니다. 예약 없이 가면 피크 타임에는 1시간 이상 대기해야 할 수도 있어요. 런치 타임에 방문하시면 조금 더 저렴하게 세트 메뉴로 즐기실 수 있으니 참고하세요. 미디엄 레어로 주문했는데 겉은 바삭하고 안은 촉촉해서 입에서 살살 녹더라고요. 함께 나오는 와인과 발사믹 소스를 곁들인 샐러드 조합이 환상적이었습니다. 피렌체 가시는 분들은 꼭 한번 들러보세요!
저도 달 오스떼 다녀왔는데 정말 인생 스테이크였어요! 글 보니까 또 먹으러 가고 싶네요.
예약 꿀팁 감사해요! 런치 세트 가성비가 진짜 좋아 보이는데 꼭 예약하고 가야겠어요.
달 오스떼 지점이 여러 개 있던데 혹시 어떤 지점으로 다녀오셨는지 여쭤봐도 될까요?
댓글 감사합니다. 기억나는 것 더 추가해둘게요.
피렌체는 역시 티본이죠. 자자랑 고민 중이었는데 달 오스떼로 마음이 확 기우네요.
미디엄 레어 비주얼이 장난 아니었겠어요. 다음 달 피렌체 여행 때 무조건 방문 리스트에 넣습니다.
저도 달 오스떼 다녀왔는데 정말 인생 스테이크였어요! 글 보니까 또 먹으러 가고 싶네요.
예약 꿀팁 감사해요! 런치 세트 가성비가 진짜 좋아 보이는데 꼭 예약하고 가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