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다음 달에 처음으로 이탈리아 로마로 혼자 여행을 떠나게 된 직장인입니다. 일정을 나름대로 짜봤는데 너무 빡빡하지 않은지 선배님들의 조언을 구하고자 글을 올립니다. 첫날은 오후 3시쯤 피우미치노 공항에 도착해서 숙소 체크인하고 가볍게 테르미니역 근처랑 스페인 광장 야경을 보려고 합니다. 둘째 날은 오전 일찍 바티칸 반일 투어를 예약해 뒀고, 오후에는 천사의 성이랑 나보나 광장 근처를 걸어 다닐 예정입니다. 셋째 날은 남부 투어를 다녀오려고 하는데, 당일치기로 포지타노까지 갔다 오는 게 체력적으로 무리가 없을지 걱정이네요. 마지막 날은 콜로세움이랑 포로 로마노 내부 관람하고 오후 6시 비행기로 출국하는 일정입니다. 혹시 동선상 비효율적인 부분이 있거나, 꼭 추가해야 할 맛집이 있다면 댓글로 아낌없이 조언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셋째 날 남부 투어 당일치기는 체력적으로 정말 힘들 수 있어요. 전날 바티칸 투어 피로까지 겹치면 마지막 날 콜로세움 볼 때 지칠 수 있으니 완급 조절 잘하셔야 합니다.
마지막 날 6시 비행기면 공항에 3시까지는 가야 하는데, 콜로세움 내부 관람이 생각보다 시간이 오래 걸려서 오전 일찍 서두르셔야 해요.
혹시 가시면 돌아오는 교통편은 미리 봐두세요.
첫날 공항 도착 후 테르미니역 근처는 밤늦게 치안이 조금 불안할 수 있으니 소지품 조심하세요! 스페인 광장 야경은 정말 멋집니다.
남부 당일치기 투어 버스 안에서 푹 주무시면 생각보다 다녀올 만합니다. 다만 엄청나게 피곤한 건 감수하셔야 해요!
전반적으로 알찬 일정이네요. 로마는 돌바닥이 많아서 발이 아프니 무조건 편한 운동화 신고 가세요!
셋째 날 남부 투어 당일치기는 체력적으로 정말 힘들 수 있어요. 전날 바티칸 투어 피로까지 겹치면 마지막 날 콜로세움 볼 때 지칠 수 있으니 완급 조절 잘하셔야 합니다.
첫날 공항 도착 후 테르미니역 근처는 밤늦게 치안이 조금 불안할 수 있으니 소지품 조심하세요! 스페인 광장 야경은 정말 멋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