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중...
로마 여행을 계획하시는 분들을 위해 직접 다녀온 3박 4일 일정을 공유합니다. 첫날은 콜로세움과 포로 로마노를 중심으로 고대 로마의 흔적을 느꼈고, 둘째 날은 바티칸 투어에 하루를 온전히 투자했습니다. 바티칸 박물관은 정말 넓으니 편한 운동화가 필수입니다. 셋째 날은 트레비 분수, 판테온, 나보나 광장을 여유롭게 걸어 다녔고, 마지막 날은 보르게세 미술관을 관람한 뒤 근처 공원에서 피크닉을 즐겼습니다. 맛집으로는 캄포 데 피오리 광장 근처의 파스타 집들을 추천합니다. 젤라토는 1일 2 젤라토를 실천했는데, 올드브릿지와 지올리띠 둘 다 개성 있고 맛있었습니다. 소매치기 걱정이 많았는데 가방을 항상 앞으로 메고 다녀서 아무 문제 없었습니다.
3박 4일 코스가 아주 알차네요! 다음 달에 가는데 참고해서 일정 짜보겠습니다.
역시 로마에서는 1일 2 젤라토가 진리죠. 지올리띠 다시 가고 싶네요.
네, 주말 기준으로도 오전이면 괜찮았습니다.
소매치기 걱정이 많았는데 가방 앞으로 메기 팁 유용하네요. 조심히 잘 다녀오겠습니다!
바티칸 갈 때는 진짜 편한 신발이 필수더라고요. 저도 예전에 다녀왔을 때 발바닥 불나는 줄 알았어요.
캄포 데 피오리 근처 파스타 맛집 혹시 상호명 공유해 주실 수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