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다음 달에 처음으로 이탈리아 로마에 갑니다. 일정은 총 4박 5일인데, 하루를 통째로 남부 투어에 투자할지 고민이 되어서 글을 올려봅니다. 남부 투어를 신청하면 폼페이, 소렌토, 포지타노까지 하루 만에 다녀올 수 있다고 하더라고요. 사진으로 본 포지타노가 너무 예뻐서 가고 싶긴 한데, 왕복 이동 시간만 거의 6~7시간이 걸린다고 해서 체력적으로 버틸 수 있을지 걱정입니다. 로마 시내만 보기에도 4박 5일이 모자라다는 의견도 있어서요. 혹시 당일치기 남부 투어 다녀오신 분들 후기나 조언 부탁드립니다!
4박 5일 일정이시면 남부 투어 다녀오시는 걸 강력 추천합니다! 이동 시간이 길긴 해도 포지타노의 풍경을 보면 피로가 싹 날아가요.
네, 주말 기준으로도 오전이면 괜찮았습니다.
체력적으로 많이 힘들긴 해요. 로마 시내만 여유롭게 보시는 것도 좋아서, 일정이 촉박하다면 다음을 기약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로마에만 4박 5일 있어도 볼거리가 정말 많긴 해요. 체력이 약하시거나 여유로운 여행을 선호하시면 시내에 집중하시는 걸 추천해 드립니다.
저는 부모님 모시고 다녀왔는데 버스에서 꿀잠 자면서 가니까 생각보다 버틸 만하더라고요. 폼페이랑 포지타노는 꼭 한 번 가볼 만한 가치가 있습니다.
이동 시간이 길어서 하루를 거의 버스에서 보내는 느낌이 들 수도 있어요. 그래도 포지타노 해안선은 정말 아름다웠습니다.
4박 5일 일정이시면 남부 투어 다녀오시는 걸 강력 추천합니다! 이동 시간이 길긴 해도 포지타노의 풍경을 보면 피로가 싹 날아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