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중...
밀라노에 하루 머무는 일정이라 대성당 루프탑만 올라가 보기로 하고 예매 없이 당당하게 찾아갔다가 큰코다칠 뻔했습니다. 현장 매표소 줄이 정말 어마어마하게 길더라고요. 뙤약볕 아래서 1시간 이상 대기해야 할 뻔했는데 다행히 현장에서 모바일로 당일 남은 수량을 극적으로 예매해서 들어갔습니다. 루프탑에 올라가면 정교한 대리석 조각들을 바로 눈앞에서 볼 수 있어서 정말 경이롭습니다. 엘리베이터 옵션과 계단 옵션이 있는데, 체력이 약하시거나 부모님 동행이시면 무조건 엘리베이터 포함 티켓으로 구매하세요. 계단이 생각보다 좁고 가파릅니다. 그리고 복장 규정이 엄격해서 무릎이 보이는 반바지나 치마, 민소매 옷은 입장이 제한될 수 있으니 얇은 가디건이나 스카프를 챙겨가시는 것이 좋습니다. 밀라노의 상징인 만큼 꼭 한 번 방문해 보세요!
밀라노 대성당 루프탑은 진짜 필수 코스죠! 예약 안 하면 대기가 너무 길어서 무조건 미리 해야 해요.
부모님 모시고 가는데 무조건 엘리베이터 티켓으로 예매해야겠네요. 정말 꿀팁입니다.
복장 규정이 까다롭다는 얘기 들었는데 가디건이나 스카프 꼭 챙겨가야겠어요. 감사합니다!
네, 주말 기준으로도 오전이면 괜찮았습니다.
루프탑에서 내려다보는 밀라노 전경과 대리석 조각들은 정말 잊지 못할 감동이었어요.
계단이 생각보다 많이 가파른가 보네요. 무릎이 안 좋아서 엘리베이터 옵션으로 예약해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