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에 로마에서 출발하는 남부 투어 당일치기로 다녀왔습니다! 새벽 일찍 출발해야 해서 피곤하긴 했지만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정말 돈이 아깝지 않은 하루였습니다.\n\n먼저 폼페이에 도착해서 가이드님의 설명을 들으며 유적지를 둘러보았는데, 역사적 배경을 알고 보니 그냥 돌덩이로 보였던 것들이 다르게 보이더라고요. 여름이라 날씨가 엄청 뜨거우니 선글라스와 양산은 필수입니다.\n\n이어서 간 포지타노는 정말 그림 그 자체였습니다. 해안 절벽을 따라 알록달록한 집들이 모여 있는 모습이 너무 아름다웠어요. 레몬 슬러시 한 잔 마시면서 바다를 바라보던 그 순간은 평생 못 잊을 것 같습니다. 당일치기라 시간이 조금 짧아서 아쉬웠는데, 다음에는 포지타노에서 꼭 1박 이상 해보고 싶네요.
남부 투어는 진짜 체력적으로 힘들지만 풍경 보면 피로가 싹 가시죠. 레몬 슬러시 마시고 싶네요.
당일치기 코스 아침 몇 시쯤 출발하셨나요? 엄청 피곤하진 않으셨는지 궁금해요.
사진 보니까 로마 여행 갔던 기억이 새록새록 나네요. 포지타노 바다는 정말 독보적이에요.
혹시 투어 업체 정보 좀 알 수 있을까요? 부모님 모시고 가려는데 가이드님이 좋으신 분 같아서요.
저도 남부 투어 당일로 다녀왔는데 포지타노 자유시간이 너무 짧아서 아쉬웠어요. 다음엔 꼭 1박 하려고요.
폼페이는 가이드 설명 필수라던데 정말 그렇군요. 양산 꼭 챙겨가야겠어요.
폼페이 그늘 한 점 없어서 엄청 더웠던 기억이 나네요. 그래도 다시 가고 싶어요.
포지타노 1박은 진리입니다. 낮에 당일치기 관광객들 빠져나간 조용한 골목이 진짜 예술이거든요.
당일치기라 이동 시간이 길어서 망설였는데, 글 쓰신 거 보니 꼭 가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여름 남부 투어는 진짜 체력전이죠. 준비물 꼼꼼히 챙겨주신 덕분에 도움 많이 되었습니다.
레몬맥주도 드셔보셨나요? 레몬 슬러시만큼이나 맛있답니다!
포지타노 레몬 슬러시는 진짜 인생 슬러시죠! 사진만 봐도 상큼함이 느껴집니다.
남부는 진짜 날씨가 다하는 것 같아요. 하늘 맑을 때 가셔서 정말 다행이네요!
와, 저도 다음 달에 남부 투어 예약해 놨는데 벌써부터 기대되네요! 꿀팁 감사합니다.
폼페이 가이드 투어 진짜 강추해요. 혼자 갔으면 그냥 무너진 돌벽만 보고 올 뻔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