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라노의 하이라이트인 두오모 대성당 루프탑에 다녀왔습니다! 저는 엘리베이터 옵션으로 예매해서 올라갔는데, 정말 돈이 아깝지 않은 풍경이었어요. 티켓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최소 2주 전에는 예매하시는 걸 추천합니다. 특히 노을 지는 시간대(일몰 1시간 전)는 인기가 정말 많아서 금방 매진되더라고요. 계단으로 올라가는 티켓이 조금 더 저렴하긴 하지만 계단 폭이 좁고 생각보다 가파르니 무릎이 약하신 분들은 무조건 엘리베이터(Fast Track 말고 일반 엘리베이터도 충분합니다)로 예약하세요. 그리고 성당 내부 입장할 때 복장 규정이 엄격합니다. 무릎 위로 올라오는 반바지나 치마, 민소매는 입장이 제한될 수 있으니 얇은 스카프 같은 걸 챙겨가서 가리시는 걸 추천합니다.
복장 규정 생각 못 하고 있었는데 스카프 하나 꼭 챙겨가야겠어요.
무릎 안 좋으신 부모님이랑 가는데 무조건 엘리베이터로 예매해야겠어요.
혹시 엘리베이터 타도 루프탑에서 걷는 구간이 많나요?
밀라노 여행 갈 때 꼭 가보고 싶었는데 예매 팁 정말 유용하네요! 감사해요.
얇은 스카프 챙기라는 팁 진짜 실용적이네요. 바로 캐리어에 넣었습니다.
노을 시간대가 그렇게 예쁘다니 벌써부터 기대되네요. 꿀팁 감사합니다!
밀라노 두오모 루프탑은 진짜 이탈리아 여행 중 최고였어요! 후기 보니 또 가고 싶네요.
공식 홈페이지에서 2주 전에 예매해야 하는군요. 메모해 둡니다!
저도 예전에 계단으로 올라갔다가 허벅지 터지는 줄 알았어요. 무조건 엘리베이터 추천합니다.
다음 달에 가는데 티켓 오픈일 알람 맞춰놓고 대기해야겠네요.
사진만 봐도 너무 멋지네요! 일몰 시간 맞춰서 꼭 성공해 볼게요.
패스트 트랙 안 해도 일반 엘리베이터면 충분하다니 비용 절약에 도움 되겠어요.